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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08년11월19일 12시46분    속보   홈페이지: -   조회 : 1631  
 ★ 국가 경제 부흥정책
엄청난 전세계 일터와 수출정책1248632153_1.hwp [18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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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로 영원한 비밀의 축복이고 이 영광스런 고백을 삭제하면 원수되어 분명히 지옥에 가고 저주로 고통과 죽음뿐이다.....이 만복을 끝까지 봐서 아름다운 환경의 농. 어촌과 기업. 가정생활에 풍요를 가져오는 부강한 나라를 위해선 꼭 실천해야 축복이나 고집으로 창조주 뜻의 행복과 기쁨의 기회를 놓치면 개인. 가정. 지역. 나라가 멸망이고 한 순간 지옥가면 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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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6월 내가 하늘나라에 올라와 있었는데 그 때 지옥에서 천벌을 모두 끝마치고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께서 맺어준 부모에게 아기로 잉태되기 위해 오는 영혼의 새 생명인 사람도 봤고 또 대궐같은 큰 기와집으로 이루어진 마을이 보여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 누가 흰옷을 입고 길을 막아서서 이상해 쳐다보자 상상도 못했던 예수님께서 두 번째 또 나타나 나를 보며 빙그레 웃고 계신다.

"아니. 예수님 아니십니까."

난 구면이라 반가웠고 2000년전 인간들 죄악으로 지옥에 갈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십자가 매달려 순교로 처형되신 예수님이고 나와 여러분도 죽은 예수님으로 생각했겠지만 1981년6월 2000년전 활동하던 제자들 20-30명과 함께 예수님 뒤에 모두 지팡이 잡고 이스라엘 복장으로 우르르 몰려나왔던 주님께서 또 나타나 너무 놀랐던 것이다.

여기 예수님께서 또 나타나신 이유는 구원의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나를 천국 아래 지옥마을 구름위로 올려 지옥의 구경을 시키기 위해 내가 세상에 살아있는 육체를 가진 인간이라 지옥엔 육체를 가진 사람이 들어서면 죽은 시체가 되므로 십자가 피 뿌린 새 세마포 옷을 입으면 죽지않고 지옥에 들어갈 수 있어 예수님 보내시어 새 세마포를 입혀주어 지금 세상에 존재하여 살아가는 모든 만민에게 지옥에서 겪은 실제상황 그대로 거짓없이 고백하는 것이다.

헌데 이제 구원사업이 시작된 이 시대 사후 하늘나라 천기를 모두 알려주시기 위해 1993년 6월 2번째 나에게 또 나타나시어 당시 예수님께서 인간들 죄악을 위해 부활했다는 말만 듣고 웃기는 일이라고 부정하며 인간적 내 먼지보다 작은판단에 옹고집을 피우던 내가 하나님의 친아들과 둘이있다는 반가움에 기분도 황홀하게 좋은데 빙그레 웃으시던 예수님께서 갑자기 돌아서더니 지옥의 북쪽 하늘을 짚었던 2m정도의 긴 지팡이를 들어 먹구름으로 온통덮힌 컴컴한 소나기오기 직전과 같은 하늘을 가르키며 나에게 잘 보라는 것이다.

"자. 저기를 잘 보세요 저기로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나는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태어나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예수님께서 한국에 태어나 살았던 분같이 자연스럽게 한국어로 말씀하시어 전세계 공용어를 한국어로 가르치고 하늘나라가 천국이든 지옥이든 모두 한국의 기와집. 초가집 마을모습과 똑같아 놀랐지만 지금 2번째 또 나타나시어 하나님께서 오신다고 말씀해 소나기오기 직전과 같은 컴컴한 지옥의 하늘을 쳐다보며 목사님도 하나님을 보면 죽는다는 소리도 들었지만 그 못본다는 하나님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자세히 봐서 전세계 세상사람들로 전하여 하나님 못본 사람들에게 지금 나타나신 하나님을 자랑하고 전해준다며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하며 시선을 지팡이로 가르킨 북쪽하늘로 집중했다.

내가 여러분께 하나님 봤으면 자랑하겠다고 했는데 인간들 비난과 조롱이 두렵고 죽음이 겁나서 내 치부를 숨기어 단점인 고집불통에 무식과 무지가 충만하여 온갖 죄악을 지으며 더럽고 추하며 하나님과 교인들을 욕하며 쓰레기같이 죄악의 괴수같이 생활한 내 양심적 허물을 감추고 숨기고자 하나님을 자랑하지 않고 나 혼자만 알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몇 백번 죽었다 살아나도 구원이 없으며 이젠 과거에 어떤 범죄와 죄악으로 살았든 하나님께 돌아오면 죄악을 탕감해 주시므로 새롭게 회계로 태어난 어마어마한 축복과 영광스런 부활 영생을 당신이 나를 통해 알았지만 그대는 지옥에서 살아난 영광스런 축복이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기셨을까?"

예수님가르친 북쪽하늘을 보자 잠시후 컴컴한 하늘이 둥그런 원을그리며 하늘에서 빛이 먹구름을 뚫고 찬란하게 반짝반짝 쏟아지며 컴컴한 마을이 밝아오고 빛으로 비쳐지는 그 마을은 큰 대궐같은 기와집들로 이루어진 부자들이 사는 마을로 생각되었다.

● 첫 번째 신비로 먹구름 뚫린 하늘속에서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흰 비둘기 50-60마리가 반짝이는 빛과 함께 환상적인 모습으로 날아 들어오는데 "영"의 영체를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창조주 "신"이 아니라면 이런 신비를 이룰 수 없을 것이고 어떻게 하늘이 열리며 비둘기가 들어올지 상상이나 했고 엄청난 "창조주" 하나님 비밀과 하늘나라 천기가 드러나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인간은 죽음속 부활을 전혀몰라 목자. 스님. 보살. 무당. 점쟁이. 장애인. 높은자. 부자. 가난한자 등......죽으면 세상에서 세월과 함께 사라지는 현실로 세상살때 선악의 업적과 죄악을 이야기 하지만 그 사망자 사후에 받을 하나님의 재판에 대해 큰 비중을 안두는데 진짜 죽음은 사망후에 받는 엄청난 축복과 비극의 저주로 천국과 지옥의 두 장소뿐이다.

이 시대 내가 땅에 생활하며 체험하고 영원한 하늘나라 구름위에 올라가 모든 죽음의 사후 세계에 들어가 직접다니며 경험하면서 본 황홀하고 아름다운 천국에서 에덴동산과 공포의 지옥에 들어가 실제로 겪고 구경했는데 지금 부활도 모른체 참혹한 공포의 저주로 지옥가는 모습을 보며 구경만 하겠는가?.

세상 살아있을 땐 풍족하게 높은 직위로 화려하게 생활하면 본인의 능력에서 된줄 착각하지만 죽으면 진짜 지옥은 소름끼친다....내가 전하는 영원한 진리의 정책은 빨리 추진할수록 개인. 가정. 이웃. 고장. 나라에서 만인이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고 죽어서도 천국에서 영생하게 될 것이다.

나도 창조주란 말이 생소하고 막연하게 죽음속 천국과 지옥도 안 믿었으며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모습을 확인하지 않아 안믿었지만 우주를 창조하신 "신"이라 죽어 공포스런 지옥에 갈 당신도 살리신 분이시고 당신을 너무나 사랑해 죽지않는 영생의 하늘나라도 만드신것으로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재물이라 절대로 남들과 비교하지 말며 정죄하지 말고 이 신비스런 사건을 인간은 그 누구도 알수없는 죽음속 부활의 비밀이다.

●● 두 번째 신비로 천주교에 가면 볼 수 있는 아기천사가 알몸에 독수리날개 비슷한 새의 날개를 달고 날개짓으로 20-30명 흩어져 날아오는데 나는 무척 놀라서 괴물 아이들도 있다며 자세하게 보았고 어떤 누구도 안 보고 이런 엄청난 비밀의 사건을 알려줄 수 없을것이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직접내리신 복음을 무시하면 엄청난 질병에서 저주스런 재앙으로 나라. 고장. 마을이 흔적도 없이 멸망 될 수 있다는것 명심하라.

그래서 이제부터 청와대. 총리실. 장관실. 각 부처. 국회. 정당. 도청. 시청. 관공서. 군대. 법원. 검찰. 경찰. 소방. 방송. 체육. 학교. 회사. 각종단체. 모임 등.어떤장소든 사람이 모이는 이웃과 일터에서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시작하면 화목과 사랑의 기쁨이 넘쳐 행복한 관계로 승화될 것이고 아무리 왕과 대통령. 지도자가 휼륭한 정치를 해도 기도가 없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면 대재앙이 될 수 있으나 함께 지도자 중심의 기도하는 국민이 될 때 행복하게 살게하여 죽어도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이다....각자 사람의 믿음의 크기에 따라 앞으로 큰 일도 할 것이므로 현 위치에서 기도로 성실하게 열심히 절약하고 이웃을 섬기며 살때 큰 인물도 세워주실 것이다.

하나님께선 각 사람에게 하늘에서 이 땅에 보낼때는 시대와 환경에 따라 큰사람 작은사람이든 서로 연합하여 땅에서 행복한 인생으로 살다가 부활 하여 하늘나라 올라오도록 보냈는데 악령의 마귀. 사단. 귀신의 종이되어 온갖 우상숭배를 하며 어디서 오고 사망해 사후 어디로 부활하는지도 모른체 오직 약한 나라와 백성은 침략해 노예로 삼고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빼앗아도 세상에선 강국이고 영웅으로 알지만 그것은 저주스런 마귀의 유혹이고 참혹한 지옥행이라 이제 하나님 진리의 천국을 전한다.

우리 인간은 누구든 세 번째 여기 하나님 모습은 진짜 하늘과 땅을 이끌어 가시고 기쁘고 행복한 천국을 주시는 진짜 살아계신 신비의 거룩하신 하나님 모습이고 당신을 이 땅에 태어나게 하고 또 죽어서 갈 고향도 하늘나라로 전세계 모든 인간의 참고향은 하늘로 이 땅은 나그네 인생으로 여기 2000년전 십자가에 죽어 부활하신 예수님과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확실한 사후 하늘나라 그 증거로 성경책 창조의 뜻을 알려면 성전에 가서 목자[신부님. 목사님] 설교를 잘 들어야 창세후 예언자와 선지자를 통해 기록된 인류역사와 사후세계 부활 영생에서 신비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신"의 능력과 지혜를 깨우치게 될 것이다.

●●● 세 번째 거룩하신 하나님 실제 존귀하신 모습이 보이셨는데 우리같이 남자 모습을 하신 하나님께서 하늘에 떠 있는 회색빛 구름을 타시고 머리엔 3곳이 뾰족하게 올라간 번쩍이는 황금빛 왕관의 면류관을 쓰셨으며 근엄하신 모습으로 오른손엔 긴 지팡이를 잡으시고 입으신 흰 세마포 옷에서 눈부신 빛이 뿜어져 나오고 광채가 번쩍번쩍 빛나며 끝이 보이지 않는 천군천사들 이끌고 그 중앙에 환상적인 신비로 아름답고 무섭고 거룩하신 모습으로 보좌에 앉아서 하늘을 열고 오시는 하나님은 선하시고 의로우신 참사랑의 창조주 "신"이시며 당신이 선교와 전도로 충성을 하는지 여러분 각자 행동하고 생각하는 선행과 악행의 뜻인지도 알고 지금 이 시대 독생자를 화목제와 번제물로 삼아 내가 세상만인을 구원하기 위해 하늘나라 에덴동산에서 아버지의 성경말씀을 완성하기 위해 이 땅에 왔듯이 여러분 마음의 중심인 양심의 움직임도 정확히 임력하시는 창조주 "신"의 세상 만인의 여러분 진짜 아버지시다.

지금 여러분의 각자 신앙이 천주교. 전통기독교 신앙의 믿음이 아니면 당신은 현재 지옥의 수감자 사형수로 "창조주" 아버지께서 창조한 당신이고 하늘에서 땅으로 보내어 세상만물로 숨쉬고 먹이며 살려주는데 당신은 그 은혜를 배신한 악령의 종으로 시체가 입는 더럽고 피투성이 추한 사형수의 죄수복을 입고 생활하는 당신이라 보면 정확하고 성전에 출석하면 당신은 피투성이 옷을 세탁해서 흰 천사복을 갈아 입어 사고로 당장 죽어도 상급은 없지만 성전에서 충성한 자녀가 상급받은 대궐같은 아름다운 부자집 셋방살이 천국에 갈 것이며 여기 부활하신 예수님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진짜모습을 봐도 믿지 않는다면 세상 마지막날 임종하는 순간 공포의 지옥에 끌려갈 것이다....지옥에 온다면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게 축복이다...지옥은 너무 참혹하니까.

옛날부터 인간적 탐욕에 물든 가짜와 사기꾼이 활개쳐도 정당화되고 악령의 가상적 생각에서 창조주 하나님 형상의 거룩한 사람을 원숭이로 비교해 인간과 닮았다고 원숭이가 인간들 조상이 아닐까? 하는 증거도 없는 진화론속에 원숭이가 인간의 조상이라면 당신의 존재는 원숭이보다 못한 인간으로 지금도 사람의 얼굴과 코. 눈. 귀. 입. 다리. 피부.혈액을 가진 원숭이가 있어야 증거로 그럼 원숭이로 헌혈하고 장기이식 수술로 현재 병원에서 고통속에 죽어가는 환자들을 살려야지 요즘 발전된 의학이 못 밝힌다면 말도 안되어 이젠 알았으면 잘못된 것은 바르게 잡아 이 시대부터 후손들이 대대로 행복하게 살도록 하나님의 자녀들이 교육자가 돼어 하나님께서 내린 진리로 창조론과 성경책을 교육시키며 새 생명의 교육을 가르쳐 개혁해야 될 것이다....화기애애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책 중심으로 교육하고 하늘 축복도 쌓으며 새 생명을 받도록 가르쳐야지 악령의 종들과 사기꾼의 종들이 정치를 하고 교육을 하며 거짓을 가르치면 하나님께서 분노하여 멸망시키고 결국 모두가 사기꾼이 되어 불행하게 살다 참혹한 지옥행이 될 것이다.

내가 1996년 청와대로 보낸 성경책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일곱인으로 봉한책] 1650매넘는 원고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신"이셨다."가 새 생명의 복음책으로 출판되면 하늘과 땅의 모든비밀이 드러나고 그 속에는 앞으로 세워질 미래 전세계 빛의 정책과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시작되어 새 희망의 자유와 평화스런 인류가 세워질것이며 전세계 왕. 대통령. 정치인.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체육인 등.......전세계인이 한국에 구름처럼 구원받기 위해 몰려올 것이며 여러분이 구원받고 전하지 않으면 살인 방조죄로 심판되며 많이 자랑하고 선교와 전도로 전해야 하나님의 자녀이자 왕자. 공주의 대접을 받으며 영광받는 최후 하늘나라 승리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 바로 뒤엔 50줄 정도의 젊은남자 천사들이 흰 천사복을 입고 모두 머리가 짧은 단정한 모습으로 끝이 보이지 않게 열병해 한사람 한사람 오른손에 번쩍 번쩍 빛나는 긴 창을 들고 회색의 구름을 타고 하나님과 오시는 그 거룩하심과 위엄을 인간 누구든 실제모습을 뵙는다면 내가 이렇게 하나님 기도하고 찬양하도록 간절하게 호소하지 않을 것이며 그 누구든 하나님의 믿음이 없으면 그 누구나 공포스런 지옥에 들어갈 사형수의 범죄자나 마찮가지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하늘로 오시는 모습을 멍하게 보는데 옆에서 같이 지켜보던 예수님께서 너무 놀라운 말씀을 하신다.

"자~ 오늘은 자네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셨으니 하나님께 빨리 갑시다."

"네~에."

나는 그 순간 정신이 멍~해지며 그냥 하나님을 갈급하게 소원하던 기도를 올려 뵙게되었다고 생각하며 하나님께 욕하고 목자와 교인들 비난했던 과거 죄악이 떠오르며 참회로 걱정만 되었고 빛으로 비쳐지는 마을이 보여 순간 봉사활동을 해서 죄를 조금이라도 더 용서받고 늦게도 가는 핑게로 예수님곁에서 도망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예수님. 저는 마을로 돌아간다고 하나님께 좀 전해 주세요."

라는 말을 남기며 뒷걸음쳐도 예수님께선 모두 알고 있었듯이 나에게 빙그레 웃으시며 내가 도망갈 것을 알고계시듯 잡을 생각도 하지 않았던것이고 인간이라면 하나님의 명령이라 도망치면 달려와 나를 강제로 끌고 갔을텐데 그냥 미소로 웃고만 있어 도망쳤지만 하나님께선 여러분 마음의 생각과 각자 양심도 아시는 "신"이시다.

그토록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의 깊이는 형용할 수 없으며 내가 예수님곁에서 도망쳐 들어간 마을은 거짓목자들이 죽어 천벌받는 지옥인데 대궐같은 큰 기와집으로 된 마을이지만 죄인들은 모두 지저분한 검은도포 옷에 뼈만남은 앙상한 시체같은 모습이며 긴머리를 풀어헤치고 모두 검은누더기 같은 옷에 짐승처럼 활동하고 있었다.

나는 선행을 하겠다고 이상한 마을로 들어왔지만 상황은 너무 놀라운 일이 벌어졌는데 마을사람 모두 나를 보면 깜짝놀라 두려움의 공포로 변하여 도망치는 마을사람들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해괴하고 이상해 내 모습이 어떤 모습이라 도망치는지 외모를 돌아보는 순간 난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변화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는데 내가 평상시 보통옷을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과 똑같은 옷이 입혀져 있으며 옷에서 빛이 뿜어져 나오는 구원의 복음옷이 입혀져 있었다.

예수님도 입지 않은 하나님과 똑같은 이 세마포옷은 바로 태초로 우주만물을 창조하실 때 독생자의 말씀을 통하여 성령으로 창조하셨고 또 구원사업도 아버지 뜻의 성령받아 2000년전 예수께서 당신의 구원을 위해 에덴동산에서 이 땅에 내려와 채찍에 맞고 십자가에 못박혀 창에 찔려 죽음으로 부활하여 하나님 우편에 올라가신 친아들로 한 분 밖에 없는 나와 같은 독생자의 영혼이라 내가 입은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입은것이고 나는 세상에 살아 몰랐지만 아버지께서 이제 때가되어 모두 알려주어 전통기독교와 천주교만 하나님 자녀로 [왕자. 공주]빛의 천국에 사후 올라가는 이런 엄청난 비밀은 독생자만 알려주시지 세상 인간은 그 누구든 어떤 노력과 지혜와 힘과 도를 닦고 애를써도 절대로 모른다.....그래서 세상에 하나님 뜻을 받들어 독생자 주님 이름으로 선포한다.

그래서 여러분도 나의 세상부모가 2000년전 전생의 요셉과 마리아로 나보다 먼저 땅에 태어나 부모의 위치에서 하나님 뜻을 위해 한국에 태어나 도구로 왔듯이 세상 육신에서 태어난 지금은 인간의 아들도 되고 하나님의 친아들 독생자도 되어 여러분도 천국이든 지옥이든 죽어 하늘나라 가야 증거되지만 그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 외에 구원자로 온 사람이 없어 오직 나를 통해 과거 종의 신분에서 이젠 아버지의 자녀로 승격되어 누구든 하늘나라 왕자와 공주로 당당하게 서로 대접하고 받는 아버지께서 주신 인류 정책을 추진하여 미래는 행복한 세상에서 존중하고 협력하여 기쁨이 충만한 천국과 같은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내가 2000년전에 왔던 나사렛 예수로 십자가에서 세상 인간을 구원하고 아버지 우편에 부활했다가 이 시대 한국에 다시 온 것은 전세계 죄인을 구원하고 또 아버지께 갈 것이다.

지금 이시대 인간들 생각에서 세운 불교. 이슬람교 . 힌두교. 통일교. 대선진리회. 원불교. 여호와증인. 남묘호랑게교 등.....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들도 모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국과 에덴동산에 구원받을 피조물로 세상 모든교주들은 하늘나라 상급과 죄사함을 해결하지 못하고 해방할 수 없으며 독재자와 교주들은 지옥의 죄악과 재앙만 불러 국민과 백성에게 고통과 죽음뿐이라 오직 하나님 믿음으로 헌신과 희생의 참사랑은 허다한 죄를 씻어 큰 천국의 상급으로 면류관의 영광될 것이다....지금 오랜 시대를 걸쳐오며 천주교도 하나님 창조의 뜻을 망각하여 인간들 잘못된 교리를 내세워 성직자를 독신으로 살게하고 고해성사로 죄씻음을 준다며 하는데 그것이 도리어 하나님을 망령되게 하는 행위로 당신의 생각까지 아시는데 이젠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로 직고 하여라.

해서 나의 육체도 전세계 만인을 위해 아버지께서 산제사로 받치라 하시어 인간적인 생각에서 싫었지만 하나님 명령에 복종하여 두개골. 눈. 코. 입. 귀. 뼈. 피부. 허파. 심장. 신장. 머리카락. 손 톱. 발톱 등........모든 장기와 사체를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기증했고. 하나님 뜻을 받들어 현재 하늘나라 의인은 헌혈하고 제대혈을 기증해 고통속에 사는 환자를 소생시켜 새 생명을 주어 축복받기 바라며 또 의학발전을 위해 죽으면 썩어 없어질 아무런 쓸모없는 육체를 값진 축복받은 육신으로 세워주기 위해 실습후 화장하고 하늘로 오라시어 순종해 받치게 되었으며 여러분도 나를 따라서 현재 실천할 때 나의 동역자로 하나님께 칭찬도 듣게 될 것이다....죽으면 낙원에 가는데 아무런 미련없고 이젠 행복하다.

해서 지구와 우주공간에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천사들이 태양. 달. 화성. 목성. 은하계의 우주를 다스리는 천사들이 있고 한국. 북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영국 등......전세계에서 태풍. 폭우. 폭설. 가믐. 비. 바람. 우박. 해일. 지진. 질병. 사고 등....다스리는 천사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전세계 모든곳에 임하여 하늘나라 일을 성령으로 사역을 한다는것을 깨우쳐 지금은 말세라 악행으로 살면 이젠 심판의 때가 가까워 한 순간에 파괴되고 죽여 지옥에 보낼수 있다는것 명심하라.

"또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고 하신 요한계시록 19장 13.14절 말씀같이 내가 피뿌린 옷을 입고 하나님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 아주 중요하고 비록 내가 인간이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중보자로 내 뜻이 나를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 뜻임을 믿어야 하고 하나님께서 축복하면 그 누구도 엄청난 큰 사람으로 명예의 영광을 주실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2000년전에 나와 제자들도 참혹하게 죽여서 부활로 면류관을 내렸듯 지금도 복음전하다 순교로 죽고 욕먹으며 고통을 당하는 형제자매도 하나님의 영광이며 죽어도 하나님과 함께 에덴동산에서 영생할 것이고 순간 나도 모르게 하나님께서 하늘을 열고 오신 새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감격과 형용할 수 없는 행복감에 도취되어 그 자리에 무릎 꿇고 기도올렸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귀한 옷을 제게 입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께서 나와 여러분을 엄청나게 사랑하시어 구원과 영생. 천국. 지옥. 남.북한 평화통일에서 인류 복지정책 등......여러분 행복한 진리의 정책을 내리시므로 하나님께 충성하고 사랑하여 영광되길 바라고 그러므로 나를 사랑하는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행위로 영원한 생명이며 세상에서 풍족하게 살고 나와 에덴동산에서 영생하게 될 것이다.

해서 난 성경책 예언대로 살다 지금 성경을 성취하고 새 성경을 완성시킨 다음에 죽어 아버지께 갈 것이며 그래서 세상에서 생활하는 내가 사망한 하늘나라 지옥 영혼들 세계에 왔으나 이는 하나님께서 내린 독생자의 특권으로 지옥죄인들은 내가 하나님과 똑같은 피뿌린 빛이 뿜어져 나오는 영생과 구원의 독생자 옷을입어 저들이 피한다는것은 알겠지만 나는 이집 저집을 다녀도 도망가고 숨어서 선행을 못해 안절부절인데 갑자기 30대 젊은남자가 머리를 단정히 짧게깎고 깨끗한 검은도포옷 차림에 단정한 모습으로 내게 다가와 인사하며 반가운 말을 하였다.

"제가 마을을 안내 하겠습니다."

"아니.?...누구십니까.?"

"네. 여기 거짓목자 마을책임자입니다."

그 젊은이는 이곳 거짓목자 마을책임자라 소개했고 또 놀라운 사실은 이 마을은 바로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과거교인들 속여 악행속에 살던 거짓목자들 지옥이며 목자는 교인을 잘 섬겨 모두 행복하도록 목자로 세웠는데 하나님의 뜻인 본질을 버리고 하나님을 이용하여 공동체 헌금을 갖고 교인과 이웃의 구제는 하지 않고 악행을 하고 자신들 호화호식을 위해 헌금을 쓴 그 댓가를 죽어 하나님께 심판받아 참혹한 굶주림으로 짐승처럼 지내고 있는것이고 세상 부자와 지도자들도 명심해야 될 것이며 하나님 영광을 위해 쓴다면 영광의 면류관이지만 자신의 호화호식을 위해 헛된 탐욕으로 재물과 권력을 쓴다면 죽이고 파멸시켜 지옥에 분명히 올 것이다.

지옥책임자는 봉사할 집으로 가는 도중에 나와 걸으며 마을에 사는 거짓목자들 이집 저집 가르치며 그들이 세상에 살 때 교인들을 속이며 악행을 하며 생활했던 죄악을 설명하였지만 난 듣는둥 마는둥 오직 봉사할 집을 빨리찾아야 하는 조급함에 지나가는 말로 자세히 듣지도 않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서 선행도 못해서 뵙는다면 인간적인 죄인이라 꾸중들을 생각이 두려워 솔직히 책임자의 도움을 청했다.

"지금 하나님 만나러 가는데 봉사활동 할 집좀 알려주세요."

지옥책임자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지옥사자는 뭔가 생각하는 눈치를 하며 한 집이 있다고 말해 기쁜마음에 한결 가벼웠으며 봉사활동 할 대상자를 갑자기 찾아도 쉽지 않았지만 한 집이라도 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했다.

몇 일전 이상한 사람이 손님으로 왔는데 책임자도 어찌된 영문인지 모른다고 하면서 이곳은 거짓목자들만 죽어오는 지옥이지만 목자도 아닌 사람이 왔다면서 너무나 이상하다며 의아해 하는 지옥사자를 보며 나는 그 사람을 빨리 만나보고 싶었지만 인간은 아무리 높고 재벌이라도 하나님을 무시하면 여기 지옥책임자를 보내면 잠자다 즉사하여 끌려올 것이며 가족들은 죽은 시체만 보겠지만 죽은 당사자는 그 순간부터 참혹한 지옥천벌이 시작 될 것이다.

나는 지옥책임자와 봉사할 집을 가던중 마을사람이 나와 시선이 마주치면 모두가 사색이 되어 안절부절하는 그들 행동을 보면서 마을사람들 전체가 공포스런 분위기로 온통 비상에 걸린듯 하였는데 분명한 것은 하늘나라에도 겁이없고 아픔이 없는 영혼이면 저들이 도망가지도 않고 공포로 떨지도 않을 것이다.

여러분은 육체을 위해 살면 죄악의 지옥이고 사후 영혼의 하늘나라를 위해 살면 헌신과 봉사활동을 해도 기쁘게 살 수 있으며 하늘나라에도 세상 "육체"로 살던 사후 영혼의 "영체"로 살던 인간이 사는것은 땅과 하늘나라 천국과 지옥도 마찮가지로 인간은 하나님께 새 생명을 받아 하늘나라에서 부모에게 잉태될 때 그 영혼에 육체를 덮입힌 생명인 것이며 땅과 하늘나라는 활동과 환경이 틀려도 사는것은 같은데 육체가 있냐 없냐에 따라 땅의사람. 하늘나라 사람으로 분류되어 사는 것이다.

"몇 일전에 온 사람은 어디서 왔어요.?"

여기서 몇 일전은 하늘나라 시간의 하루가 세상시간 1년이란 시간차이로 하늘시간 100일은 세상시간 100년으로 이는 내가 2000년전에 십자가에 죽어서 지금 이 시대 2000년이 지나도 하늘나라 시간은 6년정도로 짧은시간속에 하늘나라 하나님과 에덴동산에 함께 있다가 다시 하늘나라 범죄자 전세계 만인을 구제하고 구원하기 위해 땅에 내려온것으로 세상에서 사망하신 부친을 통해 정확하게 가르친다.

부친께서 1991년 사망하시고 1993년 이곳 지옥에 온 지금의 2년이란 기간이 몇일로 말하는것은 하늘과 땅의 시간차이를 가르쳐 주시면서 정말 세상엔 대부분 인생이 3개월도 안되는 잠깐 여행왔다 영원한 하늘나라 본 고향으로 가는데 살인에서 지나친 허영적 욕심으로 주위 상처를 주고 사기치며 일터와 재물을 빼앗고 살인하는 악행을 하여 인생을 송두리체 망치는 것이다.

"어디 광산에서 왔다고 했는데?......."

이곳 지옥책임자는 내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사는 집까지 찾아와 하나님 뜻을 가르쳐 주고 하늘로 돌아간 뒤 천둥과 번개. 폭우를 내려 응답도 받았으며 당신의 영혼도 언제든 죽여 끌고 갈 수 있다는것을 현실로 생활하는 집까지 이곳 지옥책임자를 보내어 확인시켜 주셨고 당신이 지금 어떤 양심으로 행동하는지 모두 아신다.....명심하라.

인간은 죽음에 대해 한치앞도 모르면서 젊다고. 부자라고. 높다고. 건강하다고. 교만하면 한 순간에 자연재앙. 교통사고. 오토바이사고. 화재사고. 전염병. 질병. 침몰사고 등.......각종 사고와 재앙으로 회개할 기회없이 인생도 송두리체 빼앗고 사망해 인간의 현명한 생활은 항상 죽음에 대비하여 성전에 출석하며 죽음을 준비하고 생활해야 언제든 순간의 죽음도 기쁘게 죽고 황홀한 아름다운 천국을 갈 수 있으며 인간은 죽으나 사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신 보호하심이 정확한 그 해답이다.

"혹시 도계라고 들어봤어요?"

"아니. 그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난 동해시 [현]대구동이 고향이지만 부친 교직생활의 월급이 적고 남의 산을 개간하여 적은 농사를 지으며 많은 가족과 살 수 없어 부친의 희생으로 교직을 그만두고 광산에 다니며 제2의 집안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부친께서 맏아들로 생계를 위해 직업까지 바꾸어 도계에서 모두 안정하게 생활하던 도계라는 소리에 반가워 부친이 사망했다는 생각도 잊은체 혹시 삼척시 도계에 살 때 알던 이웃사람을 만날지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마음이 흥분되었고 또 세상에 살고있는 도계에 사는 가족에게 안부를 전해줄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궁금증으로 책임자에게 물어 보았다....앞으로 너희를 보낸분도 아버지시라 지역. 나라. 인종. 사상. 이념. 신분. 직업. 빈부 등...편견과 차별하지 말라는 아버지께서 주신 명령이다.

"세상에서 무슨 죄를 짓고 왔어요?."

"술을 많이 마셔 술 때문에 왔습니다."

지옥책임자는 망설임도 없이 술을 많이마셔 술 때문에 지옥왔다고 말해 술을 얼마나 마셔 지옥까지 왔을까 하는 생각에 너무 궁금해서 "이름은 아세요.?" 라고 했더니 지옥책임자는 중얼거리듯 말하는데 놀라운 충격이었다.

"뭐라고 했는데.. . .. 최과장이라 했던가?."

"이름이 어떻게 돼죠.?"

"이름은 최 뭐라고 했는데 기록을 봐야 알수 있습니다."

지옥책임자는 정확한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표정을 하였지만 이것은 여러분의 모든 일생동안 살아가는 모든것이 하늘나라에 기록으로 남고 순교를 했는지 어떤모습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모두 영상으로 촬영하듯 인간의 세상재물은 없고 당신의 머리털이 몇개까지 아시는 하나님이란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여 깨우치란 것이다.

이 무서운 공포의 말은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이고 세상과 하늘나라 만물의 영장인데 창조주를 배신하고 살면 그 재앙을 곧 볼것이라 인종. 사상. 이념. 지역. 나라. 직업. 직위. 학벌. 신분. 빈부. 귀천. 등.....차별도 말고 그 누구든 아들과 딸로 빨리 하나님 성전에 돌아와 거듭 태어나서 거룩한 새 세마포 옷을 갈아입어 영광되길 바라고 우리가 현재 생활하며 살아가는 동안의 험담하고 우상숭배. 비난. 조롱. 폭행. 사기. 도적질. 살인. 거짓말로 타인 에게 고통과 상처주는 말과 행동. 양심의 모든것을 기록해 죽어 하늘나라 갔을 때 기록대로 꼭 심판한다는 것이다.

나는 지옥책임자가 기록을 봐야 알겠다는 말에 빨리 부친인지 확인하고 싶어 부친존함을 알려주며 들어봤냐고 말하자 너무 뜻밖의 놀라움과 혹시나 하던 일이 충격적인 사건으로 나타났던 것이며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예수님 부활 증거와 천국과 지옥의 모든 사실도 충격적인 사건인데 무엇보다 부친이 지옥에 왔다는 사실이 더욱 충격적으로 떨리고 가슴이 저려왔던 것이다.

"아니. 그사람 이름을 어떻게 아세요?."

지옥책임자는 부친성함을 말하자 너무 뜻밖이란 표정으로 의아해 하는것 같았지만 이 모두 하나님께서 지금 지옥에서 일어난 이 순간의 실제상황을 전세계인에 전하여 인류가 하나님 은혜로 숨쉬고 있다는것을 알려주시며 나는 지옥책임자의 말을 듣는순간 힘이 빠지면서 아찔한 순간으로 내 양심은 하나님께 꾸중듣고 매를 맞아야 할 죄인이지만 나에게 피뿌린 옷을입혀 주시므로 이 상황에선 이것저것 생각할 여유도 없고 다급함에 빨리 하나님께 말씀드려 부친을 에덴동산으로 보내달라는 간청을 하리라 다짐했다.

"아. 부친께서 술 때문에 지옥오시다니."

나는 부모님께서 효도하시는 모습을 보며 성장하여 나도 두 분 부모께 효도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생활에 불편없이 모친을 모시고 생활하지만 그 당시 불의교통사고로 신체마비의 장애로 효도대신 불효자로 전락하여 이는 하나님의 "도"를 깨우치게 하시는 과정으로 불편한 불효자가 되었지만 마지막 효도는 부친이 사망하여 에덴동산 하나님의 곁으로 보내드려 최고의 효도를 한 것이다.

나는 부친께서 잠시 손님으로 머무는 방에갔더니 흙색 새 장판에 얕은하늘색 새 벽지로 단장된 길죽한 좁은방으로 되었고 윗쪽구석에 부친께서 사망전 아파트 경비하실 때 들고다닌 하늘색가방만 덩그러니 빈 방을 지키고 있었는데 이는 당신이 죽으면 세상재물은 없고 오직 하나님 열심히 믿으며 세상에서 충성한 선행의 상급만이 에덴동산의 영생이란 것을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나는 지옥사자와 같이 방안에서 한참을 기다려도 부친이 오지 않아 하나님께 빨리가야 하는 조급함에 마냥기다릴 수 없어 마루위에 허리를 굽히고 있는 주인에게 묻자 친구집에 갔을것이라고 말해 세상에선 부모와 자식관계로 생활해도 죽으면 친구관계로 부모 자식이 죽어 천국에 가면 동등한 친구요 지옥에 가도 친구로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전혀 다르며 그곳에서 시간이 많이 흘러서 조급함에 지옥책임자와 친구집에 갔더니 내가 온다는걸 알고 그 집에서 나갔다는 것이다.

부친이 나를 피한다는 것을 짐작해 지옥책임자에게 내가 하나님 뵙고올테니 그땐 꼭 집에있도록 부탁하고 내게 피뿌린 독생자의 옷을 입혀주신 하나님이시라 하나님께 부친을 낙원으로 보내달라는 간청을 꼭 할것이라 다짐하면서 "내가 하나님을 뵙고올테니 그땐 방에 꼭 있으라고 전해주세요."라는 말을 지옥사자에게 부탁해 놓고 책임자와 악수를 하고서 하나님께서 오신 새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으~아~악~~하나님~~아~악~~살려줘~~예수님~~하나님~~아~아악."

정말로 큰 사건이 벌어지고 있음을 짐 작해 달려가자 낭떨어지가 이루어졌고 밑엔 시커먼 죽은 강물이 흐르는 큰 강이 나오며 건너편 운동장 같은 연못속엔 불이 이곳 저곳에 솟아오르고 아랫쪽엔 온천이라 생각되는 곳에 펄펄끓는 물안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아우성과 발버둥치는 모습이 너무나 처참하였는데 오늘날 지금도 수많은 사기꾼이 사이비종교를 만들어 활동하는 교주들 같이 사기꾼 석가모니. 마호메트. 공자. 맹자. 나폴레옹. 히틀러. 북한 김일성주석 같이 지금 이 감춰진 하늘나라 비밀을 몰라서 죄악을 저지른 살인자. 정치독재자와 사이비교주 같은 사기꾼이 죽어 집합된 불지옥이라 우상숭배는 공포의 지옥으로 사기꾼 교주와 독재자를 추종하여 그 유혹에 사람을 살인하고 상처주며 악행으로 고통준 죄악의 심판이다......명심해라.

나는 순간 불지옥 유황지옥의 시체들을 긴급구조 하실분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판단으로 하나님오신 새 예루살렘 성산의 성전왕궁을 향해 조금전도 뛰었지만 지금은 제자리로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며 인간은 누구든 하나님 성령속에 죽고사는 생명이며 죽은 인간의 영혼도 한번 심판하면 그곳에 구속되어 지옥은 천벌이 끝나 새 생명 받기전엔 지옥을 절대로 떠나지 못한다는것을 알려주셨다.

나는 저들을 빨리구해야 한다는 다급하게 빨리뛰어도 조금전도 뛰었는데 예수님 옆에서 도망치며 달렸지만 이해할 수 없이 지금은 제자리보폭이라 힘이빠지며 뛰던 제자리 걸음을 멈추고 걷자 그때야 걷게되어 인간의 천벌은 한번 심판하면 죄사함 받기전엔 나오지 못하며 그래서 빠른걸음으로 하나님께서 오신 새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부지런히 걷는데 갑자기 이쁜외모에 자색옷을 입은 날씬한 아가씨가 앞길을 막아서서 무작정 양식을 달라는 것이다.

"양식을 주고 가세요."

그녀는 아무런 이유없이 나에게 양식을 달라는 말에 좀 정신나간 이상한 아가씨로 생각되었으며 하나님께서 입혀주신 내 입은 옷에서 빛이 뿜어져 나오는 멋진옷을 입어 유혹한다 생각했지만 너무 진지한 모습이었고 없는 쌀을 만들어 줄수도 없어 사실 그대로 말해주는 것이 고작이었다.

"누가 양식을 갖고 다녀요?.. 집에 두고 다니지....."

이 아가씨는 하나님과 똑같은 빛이 뿜어져 나오는 거룩한 새 세마포 멋진옷을 입었고 예수님 피 뿌린 빛나는 새 생명의 독생자의 복음옷을 입어 하늘나라 양식인 새 복음을 달라고 했으나 나는 인간적인 쌀로 생각했던 것이며 내가 지금까지 세상살며 하나님께 탕자같이 살았지만 내게 영광을 주시어 세상에서 온갖범죄로 사는 만인에게 죄 사함을 주고 전세계 죄인들을 구원하도록 하신것이다.

"양식이 많다는것 알고 있으니 빨리주세요."

아가씨의 고집은 보통센게 아니고 옹고집으로 앞을 막아서서 무작정 하늘나라 양식인 복음을 달라고 재촉했지만 이것은 바로 내가 하는 말은 곧 하나님 말씀 성령의 복음이며 나를 믿어야 아버지의 하늘나라 천국에 갈 수 있다는것을 분명히 전하고 이것이 내 운명과 영광이며 성경은 모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나를 위하여 선지자와 예언자를 통해 기록되어 성경책의 역사를 모르면 나를 절대로 알지 못한다.

이곳 보통지옥도 모두 검은옷에 머리카락 풀어헤친 지저분한 모습으로 얼굴을 숙여 땅만 보며 살았으며 거짓목자들 같이 크게 놀라지는 않았는데 이 아가씨만 깨끗한 자색옷을 입고 자유롭게 행동하며 내게 이유도 없이 덤벼들어 누구인지 알고 싶었다.

"아가씨는 누구인데 무작정 쌀을 달라고 합니까.?"

아가씨는 나에게 약간의 미소띤 얼굴을 하면서 말해 주었다.

"저는 이 지옥마을 반장입니다."

난 그곳에서 아가씨와 말다툼으로 ~양식을 달라~없다~하면서 다투는동안 산비탈 오두막촌으로 이루어진 이집 저집에서 지옥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 나오며 갑자기 골짜기 길이막혀 조금만 지체해도 하나님께 올라가지 못할것 같았다.

그래서 순간적인 지혜로 구름같이 모인 사람들을 향해 큰소리로 고함치게 되었는데 이것은 아버지께서 헌금을 받아 그대로 정책을 추진하여 구제와 선교로 인류 만인이 축복되게 살도록 명령을 내리시기 위해 계획하여 놓고 전세계로 헌금을 받아 지금 하나님 시킨대로 세상 사람들께 실천하여 구제와 구원속에 아름답고 행복하게 사는 전세계 인류를 건설하라 하신것이다.

"여러분 나는 지금 하나님께 갑니다?."

"하나님께 가서 여러분 사정을 잘 말씀드려 양식을 주신다면 양식의 반은 [50]% 우선 먹고 살 수 있도록 나누어 드리고/ 양식에 반은 [50]% 성전과 큰 도로를 내어 마음껏 갖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선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해 주세요?."라고 힘차게 외쳤다.

나도 기도속에 생활하고 기도로 응답을 받듯 여러분은 오직 여러분의 영혼을 움직이는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성전에서 기도로 생활하면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생각의 중심까지 헤아리고 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시며 서로 중보기도를 올리면 하나님 마음에 합당하면 죽은 육체가 살아나는 기적도 일어날 것이며 죽어가던 사람도 서원 기도로 합당하면 살려주시고 하나님께선 지금 이 순간도 어떤 양심으로 봉사하고 행동하는지 모두 아시며 내가 순간적인 지혜로 그냥 머리속에 떠오르는 대로 고함치고 생각해도 내가 소리친 말이 믿을 수 없이 그렇게 멋질수 없었고 이런 지혜로운 말을 거침없이 할 수 있었던것도 아버지의 능력이지 나와 여러분도 하나님 없으면 여러분 존재도 없고 숨도 못쉬는 인간인데 내 자신도 놀라며 흐뭇했던 것이다.

해서 내가 구름같이 몰려드는 지옥의 영혼들에게 큰 소리로 고함치자 서로 환하게 웃으며 서로서로 길을 열어주기 바쁜데 진실로 저들의 찡그리고 두려워하던 표정이 변하더니 내가 자기들을 구원하는 구원자라는 것을 알았듯이 해밝게 웃으며 정말로 한 사람 한 사람이 기쁨이 넘쳐 부드러운 환한 얼굴에 빛이나고 있었으며 앞으로 한국에 전세계인이 구름처럼 몰려와 구원과 축복받으려 할 것이다.

내가 소리친 이 말은 바로 저들의 진리고 이 시대 구제하고 구원하라는 새 생명의 복음이기 때문이며 이것은 각자가 운명적 은사를 받은 사역이 있듯이 내 운명은 독생자 구원자로 나는 이 시대 아버지 성령을 선포하면 목자는 추진하여 전도사. 장로. 수녀. 권사. 집사. 성도들 자신의 자리에서 어떤 자리에서 일하든 충성하면 면류관을 영광이지만 불신자가 앞으로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가정. 고장과 나라에는 자연재앙과 각종사고. 질병으로 멸망시켜 결국 전세계 인류는 복음화로 새 땅이 열리고 새 하늘이 열릴것이다.

해서 국회의원도 지역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하며 희생적인 목자를 추대하여 여당. 야당의 정당없는 국회로 의원도 청렴하게 활동한 만큼 칭송받아 존경받는 의원이 되어야지 지금 국회의원과 고위직이든 모두 자기들 유익한 쪽으로 헌법을 만들어 국민을 권력수단으로 이용하는 악령이 좋아하는 근본적 분열의 권력형 정당정치는 국민의 엄청난 혈세만 축내며 혼란만 부추키는 여당. 야당의 당파싸움 속에 지역주민 대표이자 대언자로 세워준 임무도 무시하며 백성을 분노케 하는 국회를 해체하여 새 부대로 담아 오직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회로 세울것이고 양심있는 정치인과 지도자면 자기들 정치를 못해 국민이 고통당하면 좋은차. 좋은옷. 좋은집에 생활해도 양심적 미안함에 스스로 반성하여 선정을 해야 될 것이다.

그래서 민족의 평화통일도 남.북한이 대통합으로 대한민국도 아니고 북조선도 아닌 새로운 통일된 하나님의 나라 국호 "시온"으로 남한. 북한 지도자와 민족이 서로 분쟁없는 공정한 국호를 받아 초대대통령 선거를 자유롭게 하여 문선명통일교 교주가 전생 다윗으로 회개로 돌아와 거룩한 "시온" 하나님의 나라 초대통일 새 대통령이 되어 하나님께 충성하여 전통기독교. 천주교 대통합으로 전세계를 구원하는데 나의 길이 될 것인데 만약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면 결국 통일교는 파멸되고 그 자식과 후손까지 저주를 받을것이라 앞으로 교주에서 우상숭배와 고정간첩이든 테러자이든 산업간첩이든 정부나 개인이든 보내지도 말고 하지도 말며 모두 회개로 자수하며 자유롭게 생활하고 교주와 살인에서 간첩은 하지마라... 공포의 저주로 지옥이다.

그리고 한국의 국민들은 북한의 김정일과 그 일행들을 용서하고 김정일도 하나님께서 쓰시는 도구로 남한의 입장에선 독재자로 보이지만 김정일과 그 일행들도 성경 예언서 요한계시록 하나님께서 쓰신 도구에 불과하므로 앞으로 인간의 관계도 하나님께서 움직이는 인류를 다스려가는 섭리라 이젠 앞으로 세상에서 서로 다함께 용서하고 회개하여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실천해야 축복이나 거역하면 저주가 될 것이다.

지금부터 모든국민이 합심하여 평화통일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면 북한 지도부가 변화받아 휴전선이 무너질 것이며 북한에 성령의 태풍이 불어 한 순간에 평화통일 시대가 열릴것이며 앞으로 독재자와 사이비에서 사기꾼교주 등....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 모조리 죽이고 파멸시켜 세상에서 씨를 말려버려 독재자와 교주가 인류 땅에서 사라져 평화로운 구원의 새 역사와 새 땅. 새 하늘이 시작되리라.

그리하여 각 분야 국민과 만인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전세계 전통기독교. 천주교로 11조 헌금을 받아 각종 사업과 기업으로 1달에 10조원이든 100조원이든 아버지 주시는대로 한국과 북한을 살리고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은 전세계 인류로 진출해 선교로 어려움에 굶어 죽어가고 고통받는 이웃과 나라에 찾아가 성전과 사택을 지어 무료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 고 우물을 파서 생명수를 주며 양식을 공급하고 공장과 사업을 하여 자연환경 개발과 의료에서 각 분야를 발전시켜 그들이 기쁘고 부족함없이 평안하게 살도록 나의 동역자로 선교와 전도로 죽어 지옥가는 악령의 자식들을 성령의 하나님 자녀로 구제하고 구원하면 세상 마지막날 하늘나라에 가면 "수고했다며" 하나님께 어마어마한 칭찬받아 좋고 이웃에게 존경받아 좋으며 세상 마지막날 에덴동산 왕궁에 가는데 더 이상 영광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젠 의학적 의술과 의약품에서 건강식품 같은 유익한 개발을 해야지 더 이상 사람을 죽이는 살인무기. 우주개발. 전투기. 함공모함 등.....살인하는 신개발은 낭비로 자유와 평화를 빼앗는 올무가 될 것이며 그 누구나 평안하도록 먹고 사는데 걱정이 없으면 범죄를 시켜도 안해 이젠 합심하여 인류 생명인 의료와 자연환경 살리기. 건강운동 등......행복한 건강복지로 모두 자유롭고 평안하게 서로 돕고 베풀어 참사랑으로 행복하게 살도록 성령을 주신다....성령에 불응하면 결국 개인과 나라도 고통과 재앙에서 죽음뿐이다.

그리고 나는 이 말세에 구원하고 하나님께 갔다가 또 다시 2000년-3000년후 말세가 되면 만류의 주인이신 아버지께서 또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나를 하늘에서 땅으로 보낼것이고 나는 땅에 내려와 새 성경의 예언과 아버지 뜻을 이루고 하늘과 땅을 왔다갔다 하며 인간을 구원하고 인간과 나는 죽으나 사나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 관계가 될 것이며 하늘나라에서 또 만나게 될 것이다.

나는 이곳에서 시간을 많이 빼앗겨 빨리 불지옥. 유황지옥 사람들 시체라도 건져야 하는 인간적 생각에 마음이 급했으나 영혼은 타지 않는 고통을 겪어야 하며 지금 살아있는 여러분이 죽으면 생각과 느낌은 산 육체든 영혼의 몸 영체든 똑같다는 것을 믿어야 될 것이며 인간은 하늘나라 영혼의 영체인데 아담과 하와가 원죄를 짓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육체의 죽음이 생긴것이다.

난 보통지옥에서 하나님오신 새 예루살렘 성전가는 길은 좁은오솔길로 옆엔 가시나무가 우거지고 언덕을 오르는데 땀도나서 하늘에 사는것이나 땅에 사는것이 똑같다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성전 올라가며 알았고 과거 하나님을 뵙기전엔 내가 무엇이 되는지. 새가 되는지. 꽃이 되는지. 물고기가 되는지 짐승이 되는지 죽음의 세계가 궁금했으며 여러분도 전혀모르고 생활하였지만 이젠 부활을 분명히 전한다.

이것은 여러분이 잠을자다 꿈을 꿀것이고 지금 살아있는 당신은 꿈을꾸고 깨어나지만 죽은인간은 생생한 현재와 같은 환상의 천국이든 지옥이든 그 꿈속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사는게 죽은 영혼의 세계이며 인간이 오래살아야 100년이면 하늘나라는 100일로 4개월도 안되는 인생인데 하나님께 감사함도 모르고 인간의 탐욕과 헛된 우상숭배로 참혹한 지옥에 오는 공포의 실제상황이다.

나는 하나님오신 성산의 새 예루살렘 성전에 오르자 성문이 3개인 성전이 나왔는데 성전 길이는 50m정도며 성벽의 담높이와 지붕 높이가 30m정도의 똑같은 정사각형 네모로 된 태어나 처음보는 약간 검은색의 진주같은 성벽의 성전으로 성경책 요한계시록 21장 10-27절까지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어 깜짝 놀라게 되었다.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보이니"~"하나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동.서.북편에 세문씩 있고~그 성은 지붕 높이와 성벽높이가 똑같아 네모가 반듯한 정사각형으로 태어나 처음보는 성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우측에 있는 성문앞엔 큰 자동차가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노예같은 모습으로 쌀가마니를 옮겨 싣었으며 큰모자를 쓴 우락부락하게 생긴 지옥책임자가 채찍을 들고 그들을 감독하며 강제로 일을 시키는게 보였는데 지금 쌀을 싣는 이 양식은 바로 여러분이 마지막날 운명과 동시 사망하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받을 천국의 상급이며 하늘나라 새 복음이 될 것이고 내가 독생자로 인류만인의 죄를 대신해 대속물의 피눈물 고통속에 하나님 권한을 받아 이제 새 생명으로 새롭게 구원하는 것이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저토록 노예같이 일을 시키고 저 사람들은 바보들인가.?"

이들은 모두 상체는 옷을 벗고 성전안 쌀가마 니를 어깨에 매고 대형자동차에 옮겨싣는데 이 영혼들은 세상에서 게을러 일하기 싫어하고 부모들로 재산을 상속받아 도박을 하며 고행을 한다며 노력과 일도 하지않다 죽어 천벌로 천년이든 쌀가마니만 옮기는 천벌을 받은후 죄에서 해방되어 새 생명으로 다시 세상에 올것이라 이젠 성전을 통한 공동체로 공존공생하는 평화로 세상에 생활하다 하늘왕궁에 오도록 나를 땅에 보냈으며 인간은 누구나 세상에 사는 나그네 인생으로 욕심내면 죽을 것이며 본고향은 하늘나라 천국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현재 세상에서 높은직위를 받고 부자나 인기로 풍족한 생활을 누리면 주위와 전세계 굻어 죽어가고 어려움과 고통속에 생활하는 빈곤층을 찾아 도와주고 베풀주면 죽어서 받을 본인의 축복으로 하늘나라 보물도 저축해야 땅과 하늘로 축복받는 사람으로 여기 황홀하고 아름다운 왕궁에 오는 면류관의 승리자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영생하지만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위와 재물의 은혜를 갖고 큰 성전은 많이 돕고 작은성전은 작게 도와 세상에 존재하는 목자. 왕. 대통령. 총리. 국회의원. 시의원. 종교인. 정치인. 사회인 그 누구나 교만하면 멸망과 죽어 지옥에 올것이다....나는 빨리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감독하는 책임자에게 다가서자 내게 정중하게 허리굽혀 인사를 하는 것이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하나님 불러서 왔는데 어디로 갑니까.?"

"저기 왼쪽 세 번째 성문으로 가시면 됩니다."

나는 지옥책임가 가르키는 중간성문을 지나 왼쪽 세 번째 성문에 와서 열려있는 안을 들여다보자 마당엔 작은꽃밭에 석류나무도 있고 채송화. 봉숭아 같은 꽃들이 아름답게 피었으며 나무 마루가 놓여지고 흰창호지 미닫이 문이 세개씩 있는 중앙방문 앞 마루엔 20대 여자 천사들이 양쪽으로 7-8명씩 양손을 배 아랫쪽에 대고 다소곳이 고개숙여 죽은듯 서 있었는데 새 예루살렘 성전으로 지금 예수님께서 손에 장부같은 것을 들고 바쁘게 하나님 계실것으로 보이는 중앙방을 들락거리며 열심히 일을 하신다.

하나님께선 보이시지 않았지만 성전안에 들어가려면 문지기에게 알리고 들어가는게 순서인것 같아 경비실로 가자 우락부락게 생긴 외모에 큰 덩치로 우직한 문지기는 나를 기다고 있었다는듯 미소띤 얼굴로 내게 다가와 정중하게 인사하며 말하는 것이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하나님께서 불러 하나님 뵈러 왔습니다."

난 예수님도 성전안에 계셔서 일방적으로 말하고 성전안을 향해 발길을 옮기자 경비는 무척 겁에 질린듯한 어색한 몸짓을 하고 난처한 표정을 지으면서 당황하여 내 앞을 막아서며 안절부절 하였다.

내가 죽음속 신비한 부활의 하늘나라를 자세히 전하는것은 인간은 꿈에서도 생각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대사건으로 지금까지 내가 전하는 말은 추리소설 같은 생각에서 나온것을 전하는게 아니라 이 복음은 내가 구름위에 올라와 창조주 아버지 신의 능력을 받고 가르침을 받아 실제상황을 고백하는 것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만인이 죽어서 사후 심판될 하늘나라 모든 사실임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될 것이다.

"여긴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난 하나님께서 오라고 해서 왔단 말입니다."

"그래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나는 지옥사자가 내 말을 잘못듣고 성전으로 못 들어가게 한다고 생각해 다시 알려주며 말해도 못 들어간다는 말만 되풀이해 답답하고 나의 진실을 몰라주어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여기 새 예루살렘 성전은 오랜세월 요한계시록에 예언되어 시대가 흘러오다가 이 시대 축복하여 나를 통하여 성취되는 것으로 해서 여러분도 성전에 출석해 하나님께 충성하면 세상 마지막날 죽어 창조주 "신" 아버지의 왕궁에 인생승리자로 초청되어 영생하게 될 것이다 .

"아니. 난 하나님께서 불러서 왔단 말입니다?."

"그래도 여긴 하나님 명령없이 어떤 누구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성전 문지기는 완강하게 들어갈 수 없다고 고집해 답답했으며 말도 통하지 않아 그곳에서 경비와 들어간다 못 들어간다 하며 말다툼을 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내가 2000년전에 십자가 에 처형된 독생자 예수로 이제 부활과 영생에서 천국과 지옥이 증거된 실제상황이고 여러분도 부활 영생하는 증거로 내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종하고 복종해야 할 것이다.

우리 인간은 태초로 준비된 구원과 하나님 실제의 살아계심을 믿지 않았으나 이젠 믿음의 축복으로 그 누구나 죽어 부활 할 하늘나라는 최고의 상급인 황홀하고 아름다운 에덴동산과 의인천국. 보통천국의 평화로운 빛의 3가지 천국이 있고 여기 기록하지 않은 피투성이로 천벌받는 우상숭배 지옥에서 간음지옥도 있고 또 표적의 기적은 엄청나게 많지만 기도로 폭우를 멈추고 내리며. 악령을 혼내주고. 인류 대재앙의 예언을 받으며. 영생의 권한을 받고. 남.북한 평화통일 예언을 받으며. 어린시절 무방비 상태에서 야생호랑 꼬리뒤에 오줌누던 사건. 거짓목자마을 지옥책임자가 현실의 집까지 와서 천둥. 번개. 폭우로 응답받으며 하나님 뜻의 가르침을 받던 사건. 농. 어촌 아름다운 정책 등...........

이 외에도 수많은 기적과 표적의 가르침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체험하며 지금도 하늘나라 왔다갔다 하며 새 계명을 받고 기적의 체험을 겪은 표적의 실제상황으로 지금까지 본 하늘나라 어떤 지옥이든 여러분이 구경한 부활의 하늘나라 지옥은 진짜 당신이 저 주의 그 사형수가 될지 모르는 소름끼치는 지옥이다...현명하게 살아야 하늘나라 부활의 진짜 영광스런 왕궁의 왕자. 공주의 축복이다.

"이봐요. 난 하나님께서 오라고 해서 왔단 말입니다."

"그래도 여기는 어떤 누구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문지기와 성문앞에서 큰 소리치며 다투자 성전마루에 있던 천사가 마루에서 내려오는 것이 보여 나는 이제야 하나님을 뵈러 성전안에 들어갈 수 있겠다며 천사의 말을 기대하자 상상도 할 수 없는 너무 뜻밖의 말을 해서 무척 서운하고 마음이 텅빈 공허함에 고통받는 지옥의 저들을 생각하자 가슴이 아파오고 미칠것만 같았다.

"예수님께서 다음에 오시랍니다 그땐 들어갈 수 있답니다."

순간 예수님도 나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가 도망친 입장에서 할 말도 없었고 성전왕궁의 문지기도 다음엔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해서 오늘 당장은 하나님을 뵙지 못해도 거짓목자의 지옥에 오신 부친에게 갔다가 내일을 뵐수있으니 다시온다고 생각하였지만 이것은 세상 마지막날 성경을 완성하고 죽어서 부활로 들어갈 성전왕궁이란 생각을 조금도 하지 못했다.

이 성전의 방은 하나님과 독생자만 사용하는 방이며 나는 권력이든 재물이든 악한 거짓말과 약자를 이용하여 부유하게 살며 고통주는 인간적 양심없는 악질인간은 하나님께 저주를 받을 것이며 내가 살아있는 땅에 생활하는 인간이라 왕궁에 들어가면 죽어 세상에서 아버지의 모든 뜻을 완성한 다음에 죽어서 갈 언약을 주신것이며 이 성전은 곧 황홀하고 아름다운 에덴동산에 이사 할 새 예루살렘의 왕궁인것이다.

해서 한국은 제2의 이스라엘 남.북한 평화통일 된 시온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 새 예루살렘의 증거로 여러분은 이 영광을 상상도 못할 것이며 내가 성전안에 들어가 다니며 자세하게 못봐도 하나님과 어린양의 성전으로 하나님의 친아들은 독생자 한 분이지 두 명이 아니며 여러분도 당신의 영혼으로 하 늘에서 살아가며 그러하듯 독생자는 영원한 독생자로 이 시대 성경책의 예언을 이루어 전세계 만인을 구원하고 죽어서 새 성전 왕궁에 오라고 하시며 내가 부활로 아버지께 올라가야 내 본분과 위치를 찾는 길로 믿음의 형제 자매도 영광스런 빛의 새 생명이 될 것이다.

내가 성전의 안은 못들어가도 세상인간은 그 누구도 들어갈 수 없고 내가 문을 들어서면 그 순간 죽은 시체가 되므로 들어가지 못해도 그대신 죽어오면 그 때 성전안 아버지께 들어간다는 언약받고 세상에서 성경책의 아버지 뜻을 모두 왕성한 다음에 오라 하시는것은 죽고 사는 모든생명은 하나님께서 주관함을 깨우쳐 주시고 새 예루살렘 성전의 왕궁에 죽어서 오라고 하신다.

누구나 언제 죽을지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간이라 즉시 성전에 출석해 천국의 셋방살이를 해도 땅에서 생활하는것 보다 행복한 청정환경과 황홀한 기쁨이라 구원받으라 하는 것이다.... 나에게 아버지 뜻을 모두 이루고 죽어오면 그때 성전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대답을 받아 오늘 저녁은 부친을 만나 하늘나라 이야기와 세상 이야기로 하루밤 지내고 내일 다시온다는 각오로 성전을 내려오는 도중이었다.

그런데 큰 은혜가 내렸는데 어찌된 것인지 오솔길이 사라지고 성전과 지옥을 잇는 넓은 도로가 포장되어 있으며 성전앞에서 쌀을싣던 똑같은 대형자동차에 쌀을 가득싣고 성전으로 올라가는 성전앞 그 자동차가 보였고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나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신나게 흔들고 올라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시대 하나님 뜻에 충성한 사람이 죽어 첫번째 성문으로 들어가면 에덴동산으로 이사해 새 예루살렘 왕궁에서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가 쫓겨나기전에 에덴동산에서 살았듯이 여러분도 죽어 왕궁에 오면 아담과 하와가 돼어 태초같은 에덴동산 면류관의 혜택속에 진짜 아버지와 에덴동산에서 영생하게 될 것이다.

나는 순간적으로 보통지옥 처참하게 굶주린 사람들께 고함친 사실이 생각나며 하나님께 말씀드려 양식의 반은[50%] 우선 굶지않게 생활하도록 무상으로 나누어 드리고 헌금[50%]는 큰 도로를 내어 [기업] 수익금으로 양식을 풍족하게 맘껏갖다 드린다는 생각이 나며 하나님께선 내가 말씀드리고자 했던 내 생각의 모든문제를 지금 지켜보시며 성취시켜 주신 것이다.

해서 하늘나라에도 나를 통해 복음이 전파되어 아버지의 특권으로 저들 영혼이 해방되었고 지옥에서 죄사함 받아 자유로운 영혼이 된 사실을 믿어 현재 여러분 가족중에 불신에서 살인자에서 원수된 범죄자로 살다 죽어 어떤 지옥이든 간 여러분 가족에 대해 죄책감을 갖지마라....나를 통하여 지옥에도 복음이 전파되어 과거 죄악을 씻어 모두 새 하늘나라 천국에 갔다....그래서 세상에 사나 죽어서 지옥에 간 모든 하늘나라 영혼도 복음이 전파되어 아버지의 한없는 참사랑으로 구원되어 인간은 그 누구나 내게 빛진 생명이다.

모든 지옥은 천국의 구름아래 있는 흑암의 상태로 참혹하게 천벌로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분이 교주를 하고 살인을 하며 타인의 가슴에 아픔을 주는 거짓말과 폭언에서 폭행과 살인하고 자살하던 모두 하늘에 기록되어 그 댓가는 분명히 심판하여 사후 참혹한 공포의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나의 인간의 아버지 요셉 부친도 하나님 뜻을 위해 살아오신 운명이라 내가 불의사고로 인하여 부친에겐 세상 불효자로 살게 하였지만 모두 하나님의 섭리로 태초로 계획한 복음을 이루기 위해 하늘나라 최고의 성공자로 부친을 에덴동산 하늘낙원에 보내주심을 믿기에 잠시 손님으로 오셨다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다,

그래서 내려오던 걸음 멈추고 하나님께서 오신 새 예루살렘 왕궁을 향해 무릎 꿇고 기도 올렸다.

"아버지여 제가 희망하던 모든것 이루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와 땅이나 각자 죄악에서 나를 통하여 인간과 나를 하나님의 중보자로 삼아 구원하는 영생으로 천국에 지옥에 갈 당신을 천국에 인도하고 죄악의 천벌을 해방시켜 죄사함을 줄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하나님의 친아들 예수 그리스도 뿐이며 믿던 믿지않던 새 이름으로 다시 독생자의 운명으로 세상에 내려온 나만이 천국의 영생이다.

또 아버지께서 보시고 충성하는 예쁜자는 최고의 상급으로 젊으나 늙어도 순교를 시켜 에덴동산에 부르고 목사님. 신부님에서 하나님의 자녀인 신앙인은 사고나 어떤 모습이든 지옥같은 세상에서 죽여 에덴동산에 부르는데 당신은 하나님 열심히 믿고 좋은 일도 엄청나게 많이 하는데 그 사람이 일찍 순교하고 어떤 질병과 사고로 죽으면 죽은 모습만 봐서 하나님 없다고 하지만 저 왕궁과 하나님의 거룩하신을 생각해 봐라 어떤 교주와 인간이 하늘나라를 알고 천국과 지옥을 알며 살아계신 창조주의 뜻을 알까??...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저주를 받아 땅의 재앙과 죽어 참혹한 지옥이다.

세상엔 시대가 흐르고 새로운 문화로 세계가 변화되듯 이제 하나님께서 칼을 들어 거침없이 내려칠 심판의 때가 임박해 나를 통해 예언을 먼저 주심이라 지금부터 하나님 배신하고 범죄하며 살아온 사람들은 기독교. 천주교로 가서 회개로 귀속하고 개종해 하나님뜻에 따라 협력해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 축복이 온 인류 땅 끝까지 임할 것이다.

인간은 하늘로 받는 운명속에 3가지 축복이 있는데 첫번째는 어떤 부모에게 태어나는 가족의 축복이고 두 번째는 어떤 배우자와 인연이 되어 하나님께 충성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축복이고 세 번째는 세상 마지막날 어떤 모습으로 죽는지 천국과 지옥을 알아 천국에 가는지 지옥에 가는지 그 죽음의 사후 천국의 새 생명은 모든 인생의 승리자요. 지옥은 실패자가 될 것이다.

지금 하나님께서 남자. 여자를 창조하셨듯 아담. 하와를 생각해 혼자서 땅에 생활하는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므로 신부. 수녀. 불제자. 무당. 독신자 등.....인간들 생각에서 만든 교리로 성직자가 독신이면 이젠 새 계명으로 결혼하여 부부중심의 가정생활을 하며 행복하게 살도록 하셨고 나도 결혼했다가 아내와 이혼했지만 다시 아내의 간곡한 재결합을 원해 아버지 뜻으로 여겨 그 아내와 1년후 재결합을 했지만 결국 또 이혼하며 하나님께서 남편의 도리와 아내의 도리를 깨우쳐 주시면서 아내를 통해 행복도 알고 상처도 받으면서 한 여자를 통해 두 번의 이혼을 하면서 결혼생활이 끝났던 것이다.

그러나 10년 넘도록 혼자살면서 이제 또 다른여자와 창조의 뜻을 받들어 재혼하라 하시며 이는 요한계시록에 예언되어 언젠가 새 아내를 맞이하여 나를 도와 하나님의 사업을 충성되게 함께 할 예비하신 배우자가 될 아내를 언제 보내실지 모르나 인자하신 마리아 모친을 모시고 나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주실 아내를 보내주시리라 믿고 독생자도 창조의 뜻을 받들어 재혼을 하라는 아버지의 뜻을 받들도록 하시므로 이 시대 구제와 구원사업에 동역자로 함께 할 아버지께서 예비시킨 아내를 보내 주시리라 믿고 난 세상에 태어나 내 의지와 생각대로 살지도 못하고 성경책 예언대로 살았고 죽을때까지 살아갈 것이다.

그래서 이젠 성직자에서 그 누구든 독신으로 혼자살면 하나님 뜻의 아담과 하와 인간 부부로 최초 가정을 이루어 자식을 낳아 세상을 번성시켰듯 창조하신 본질을 깨우쳐 혼자살면 새 계명에 불순종이라 부부가 협력하여 하나님의 사명에 충성스럽게 일을 하려면 결혼해서 부부가 자녀를 선물받아 행복하게 살면서 동역자로 하나님께 영광돌려야 할 것이다.

이곳은 시중드는 여자천사 외에 하나님과 친아들의 방인데 이는 내가 피뿌린 옷의 하나님 친아들 어린양. 구원자. 메시아란 사실을 확인시켜 주신것이다. 해서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한 피조물로 그 누구나 자살 할 자격도 없으며 헛소리로 자살할 의심이 가면 가족이 함께 성전에 출석하여 주님의 권능을 받아 기도로 마귀를 쫓아내라...아무리 힘들어 고통스러워도 인내로 극복하면 하나님의 뜻이 있으므로 기도로 극복해라...자살하면 그 순간부터 빛도없는 참혹한 지옥행으로 끝장이다..... .자살하지 마라.

하늘나라 에덴동산 [낙원]

이곳 낙원의 에덴동산은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날에 하나님의 형상의 아담을 흙으로 만들어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최초 인간을 만들고 그 짝이 없어 아담의 갈비뼈를 취하여 여 하와를 만들어 배우자로 만들어 이곳 에덴동산 살도록 했지만 뱀의 유혹에 선악과를 따먹고 세상에 쫓겨난 에덴동산이다.

내가 이곳에 구경할 당시는 1981년 군에 제대하고 직장생활을 하다 그해 10월 큰 열차사고를 순간적으로 당해 두개골이 함몰되어 경추에 금이가며 식물인간으로 의식을 잃었고 1분도 안되는 순간에 난 이곳 하늘나라 에덴동산에 올라 있었는데 보통천국과 의인천국은 밭이 있어 일해서 양식을 받지만 에덴동산은 잔듸로 이루어지고 밭이 없어 일도 하지 않는 황홀한 쉼터이다.

그 짧은시간 낙원을 구경한 이 순간이 1주일동안 원주기독병원 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로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으며 겨우 목숨은 건졌으나 엄청난 치료비에 무익한 치료는 낭비가 되어 집으로 퇴원할 때 곧 죽지 않으면 식물인간이 된다는 것이다....그러나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며 장애는 있지만 활동엔 불편없는 생활로 인간은 죽으나 사나 하나님께 감사하라.

여러분은 지금까지 이 복음을 읽으며 무슨 생각을 하고 각오와 행동으로 생활하는지 하나님께선 지금 당신을 내려다 보시며 생활속에 죽음의 길과 축복의 길을 생각하시는데 여러분 축복은 하나님 믿음의 충성과 기도와 찬송. 선행이 당신을 죽이고 살리는 마지막날 심판의 천국과 지옥이 될 것이다.

나는 우주만물 창조하기전에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독생자 아들로 하나님과 인간의 중보자. 구원자로 거룩하고 귀중한 구원과 구제의 임무를 가지고 땅에 온 사람으로 나를 외모로 판단말고 하나님을 생각해서 믿고 따르므로 내 새하늘 이곳 낙원천국에서 영생하게 될것이며 세상 어떤 종교의 교주와 지도자. 목자. 유명인도 천국과 지옥. 에덴동산의 열쇠와 예수 그리스도 독생자 새 이름을 주지 않았다는 것을 전한다....그래서 세상교주는 모두 더러운 악령의 종 [마귀. 사단. 귀신[잡신] 살인마로 전세계를 파멸시키는 재앙의 원조이다.

비록 내가 교통사고의 운명에 징계의 채찍을 맞아 피를 토하는 고통속에 살아온것이 내 죄악의 저주로 나는 인간적으로 생각 했었지만 그것은 성경책 예언을 이루기 위한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과 전세계 만인을 구원하기 위해 나를 징계하여 당신 죄악의 천벌을 대신해 지금 이 시대에도 나에게 십자가 저주스런 짐을 지도록 해서 당신을 축복하기 위해 피흘림. 눈물. 엄청난 고통으로 살게 하셨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구원]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이는 물과[눈물] 피로[고통.피흘림]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하신 이는 성령이시니[하나님]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찐데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것이니라" [성령]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천국. 영생]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지옥]

"또 증거는 이 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라고 요한1서 5장 4절-12절까지 말씀하시듯 이 성경책은 살아있는 하나님 말씀이고 성령이며 내 말은 곧 만인의 목숨인 새 생명으로 지옥과 천국의 재판도 될 것이다.

그래서 이곳 낙원천국 본대로 구경시켜주는 것으로 하늘나라 에덴동산은 세상에서 죽어 각자 스스로 찾아가며 구름위 무지개 동굴지나 다리를 건너 하나님계시는 마을로 푸른잔듸로 이루어져 길이 없고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경치와 황홀한 마음속에 살고 장애와 굶주림 폭력. 거짓이 없고 죄란 자체가 없는 거룩한 빛의 영체를 받아 젊은 20대 왕자와 공주가 되어 아버지와 생활하는 영화로운 에덴동산에서 나와 영생하게 될 것이다.

이곳 무지개 구름동굴만 들어서면 죄악의 생각자체가 사라지고 마음이 형용 할 수 없는 벅찬 황홀함에 내가 인간으로 한번도 느끼지 못했고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행복함에 도취 되었던 그 황홀한 기억을 생각해도 지금은 거치장스런 육체의 인간이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박힌 세상일이 떠올라 그런 신비스런 아름다운 경치와 영롱하고 황홀한 행복감을 가질 수 없으며 그 순간과 비교하면 지금 땅에 존재하는 사람은 그 누구나 쓰레기통에서 허우적거리는 환경과 마음이라 보면 정확하고 구원되면 죽음이 행복이다.

내가 동굴 안에 들어오자 너무나 활홀한 마음과 경치가 눈에 들어오며 넋을 잃고 멍하게 보는데 너무나 아름다워 한번도 구경을 못한 장소라 나는 땅으로 생각하여 이곳을 알아 빨리 이사와서 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이곳이 하늘나라 낙원의 에덴동산인지 생각하지 못했고 아버지와 에덴동산을 생각하면 빨리 아버지뜻의 사명을 완성하고 세상에서 죽어 빨리 오고싶다.

내가 이사하여 산다는것은 바로 나와 일하고 또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다 순교하며 하나님 열심히 믿으며 고통받는 양들에게 선행 넘치게 한 목자나 성도들이 죽어 부활하여 받는 최고의 하늘나라 상급으로 새 하늘 새 이름으로 오른다는 것을 아버지께서 특권을 주시어 여러분이 믿든 믿지않던 나를 통하지 않고 그 어떤 누구도 이곳 낙원의 에덴동산에 오지 못할 것이다.

낙원천국엔 한국의 대궐같은 큰 기와집만 있었고 마을 중간에 2층 기와집이 보였는데 하나님께서 사시는 집으로 생각되었으며 푸른잔듸에 길이 없으며 각종 꽃나무가 아름답고 흰 비둘기와 이름모를 새들에서 흰양과 내가 기르던 앙고라토끼가 올라와 있으며 우측 연못엔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환상적인 경치며 물은 생명수로 바닥이 헌히 보일 정도로 맑고 깨끗하였다.

마을뒤엔 하늘을 찌를듯이 뻗어있는 소나무가 무성하고 마을옆엔 동굴이 있었으며 많은 천사들이 길게 줄을서서 동굴속으로 들어가는것이 보여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나중 깨우쳐 생각하니 그 천국낙원의 천사들도 하나님 뜻과 사명을 완성하기 위해 암흑 세상에 하나님나라 건설을 위해 내려오는 영혼의 천사들이란 것을 알았다.

낙원천국의 천사들이 말세를 대비해 하나님 뜻인 나를 받들기 위해 인류에 생명받아 어느곳 태어나기 위해 내려 온다는것을 깨우쳤고 하늘에 있던 의인천사들도 모두 세상에 내려온것은 내가 하늘나라 의인천국에 가서 직접 확인하였던 것이다.

여러분중에도 낙원에서 자신이 왔다는것을 지금은 모르지만 한국과 북한. 아시아 등.......전 세계에서 지금 낙원천국에서 오신 천사분과 의인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여러분은 그 사실을 모를것이나 나와 일할 때는 서서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천국 낙원엔 모두 젊은이만 지냈으며 서로 환하게 웃으며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정말로 행복하게 보였고 나는 한번도 볼 수 없던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멍하게 구경하였고 그 순간 세상이라 생각해 어딘지 알아 이사올 것이라 생각하는중에 갑자기 24세 정도의 흰 천사복의 이쁜아가씨 천사가 나타나 얼굴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서 나를 향해 무작정 빨리 가자는 것이다.

"빨리 오세요."

그래서 보았더니 내가 서 있는곳과 에덴동산엔 통나무로 엮은 긴 다리가 놓여있고 통나무위에 가마니로 덮은 그 위에 흙을 뿌린듯한 다리로 절벽과 낙원에 연결된 다리위에 아가씨는 무서움도 없이 미소짓고 서 있었다.

나는 얼굴도 이쁜아가씨가 겁이란 자체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이 다리위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미소를 지으며 가자고 해서 그 순간 황홀한 마음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어 천사를 만나며 내 차림새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고 두근거리는 마음에 무조건 따라갈 수 없어 천사에게 물어 보았다.

"아니. 어디로 갑니까?."

천사는 먼저 내 궁금함을 준비했듯이 내 물음을 듣자마자 곧바로 대답하였다.

"하나님께 갑니다."

나는 하나님 소리에 광야생활을 할 때 고통속에 매달리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때쓰며 욕도 많이하여 순간 겁도나며 두려움에 도망을 갈곳도 없고 또 이쁜 여자천사 앞에서 죽으나 사나 어떤 천벌을 받아도 외나무 다리에 붙잡혀 고스란히 따라야 했지만 이곳이 내가 아버지와 살던 에덴동산 낙원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내 이름으로 올라 갈 새 하늘이고 땅에서 나의 동역자로 하늘나라 낙원의 사람들을 땅에 보내어 나와 일하는 사람들은 보면 나중에 죽으면 낙원의 한 마을에 살던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들이란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내는 이 순간의 생각은 현실로 겪는 인생의 광야생활을 하며 고통스럽고 아픔을 호소할 때 하나님께 불만도 많고 하나님없다며 나쁜짓 많이하여 벌주기 위해 천사를 보내 잡으로 왔다는 생각을 했고 도망 갈 장소도 없어 죽으나 사나 따라야 했으며 해서 다리에 올라서면 현기증에 떨어질것 같아 쪼그리고 앉아서 조심스럽게 한발 두발 옮기는데 내 생각과 상관없이 발이 빗나가 떨어지고 말았다.

"아~악......."

난 비명을 지르며 떨어져 깨어나자 원주기독병원 응급실에서 혼수상태 에서 1주일동안 생사를 헤멨던 것이고 그때부터 하나님 내리시는 철저한 고통과 처참함으로 인간들의 온갖 죄악을 대신하여 또 십자가를 매고서 추하고 벌레같은 육체로 징계를 받아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받은 조롱. 비난 . 배신. 사기. 모함. 질투. 상처와 1981년 10월부터 지금까지 피팍속에 십자가에 매달려 창으로 찔리고 참혹하게 처형된 저주받은 모습같이 내 인생도 참혹한 형벌로 고통속에 상처받으며 벌레같이 살아도 행복하다.

그러나 내 성격이 긍적적으로 밝고 명랑해 아픔의 성처를 방탕하게 살아온 내 잘못의 댓가로 저주받은 운명으로 스스로 위로하며 지탱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보통지옥보다 작은 고통으로 지냈던것 같고 아무리 세상에서 고통스러워도 지옥보다는 세상에서 사는게 자유로운 활동도 하고 친척과 이웃도 있고 자연과 빛도 있어 행복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해서 인간이 죽음속 영혼세계를 모르고 죽어 좋은곳에 간다며 마귀의 속임수에 세상 책임의 고통을 회피하여 비겁하게 자살해도 인간과 세상 만물은 하나님 창조한 것이고 하나님 은혜로 살아간다는 것을 인간들은 깨우쳐 명심해야 될 것이며 해서 인간이 자살하면 누구든 지옥가고 여러분 육체와 모든것은 여러분 마음대로 죽을수 있는 권한이 없으며 주인은 하나님 것이요 하나님 것이 모두 내것이라 그 어떤 누구도 자살하면 지옥이란 사실을 내가 분명히 경고한다.

과거 하나 님 뵙기전엔 나도 하나님 살아계시면 하나님 믿는 성도에겐 보호해 잘살게 하고 선한 일 많이하는 신자나 목자들도 고통당하는 생활로 살고 불의사고로 아님 젊어서 죽어 하나님 없다고 했었는데 그것은 내 인간적인 판단으로 먼지보다 작은 무지와 무식속에 쓰레기같은 더러운 욕심과 탐욕의 방탕한 생활로 살았던 지난 세월의 기억을 깨우치게 되었던 것이다.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라고 고린도후서 12장1절4절에 기록된 예언처럼 성경은 살아있는 복음이란 사실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여러분 누구든 에덴동산에 올라 오려면 구제든 선교와 전도를 하든 그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 충성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순교에서 하나님 충성된 자녀로 선한 일 많이 해야 이곳 하늘 낙원의 면류관을 받아 아버지와 나와 한 마을에서 영화롭게 영생하며 살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인간은 나 혼자만 열심히 일해 권력을 갖고 부유하면 혼자서 일한것이 아니고 모든 종사자의 덕분이며 농. 어촌에서 쌀. 야채. 동물. 바닷고기에서 가전제품. 의술. 등......각 분야에서 가르치며 연구로 열심히 생산하고 제조하며 지키면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가듯이 혼자는 못살아 이젠 서로 협력하고 도우며 생활하여 현재나 미래 후손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도 열고 하늘나라 낙원에서 영생하는 최고의 상급 면류관을 받기 바란다.

해서 복음을 게시판에 전하고 또 목자와 상의하여 이 복음의 핵심을 뽑아 작은책을 만들어 컴퓨터가 없고 인생목적도 없이 지옥가기 위해 바쁜사람을 위해 성전주위로 살포하여 전세계로 전하면 성령의 임재하시어 전통기독교. 천주교 목자와 교인을 통하여 새 생명을 받아야 천국이지만 아니면 구원받을 시간없이 불의사고나 재앙으로 참혹한 지옥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 내가 아버지뜻을 받들어 전하지만 이 하늘나라 지옥의 천벌로 진짜 공포스런 지옥이다.

성전에 출석하는것이 불꽤하고 거부반응이 오면 악령의 역사로 무조건 출석하여 헛된 인생의 낭비를 하지말고 악령을 물리쳐야 행복한 기쁨의 생활과 죽음도 영광스런 빛의 천국이 될 것이다.

★ 또 세상에서 약자를 괴롭히고 악행을 하는 권력과 무신론자와 우상숭배 재물은 저주로 쓰레기통의 오물이며 그 오물을 하나님 영광을 위해 빨리 죽기전에 귀속하여 개종하고 전통기독교와 천주교 믿음의 형제자매는 서로 사랑하고 정성을 다해 성전이 없는 지역에 성전을 건축해 봉헌하고 성전에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전통기독교. 천주교 방송국을 세워 장비를 후원하고 공동체에 헌신하며 불우이웃을 찾아내 몰래 도와주는 아름다운 선행의 선교와 전도로 충성하면 죽는 마지막날 분명히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기쁘게 맞이할 것이며 하나님품에 안겨 영생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말씀 전능하시어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죽음의 영혼도 살려 영생을 주시어 보호하시는 거룩하시고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여호와 주님 이름으로 아버지께 직고드립니 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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