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자기 주장, 하고싶은 이야기, 기타 의견 등 직협 회원뿐만 아니라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다만, 타인 비방, 욕설, 상업성 광고,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경우 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보건소 내부 문제라고 하기엔.....

진짜 몬살게따 27 2235
보건소에서 얼마전 담당요원 내부 인사가 있었습니다.
내부인사야 아무때나 실과장 맘대로 할 수 있다지만 원칙도 없고 이유도 없고,,,
항명아닌 항명을 하니 이유가 일을 안하고, 소장 말을 안 듣는다?!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 보건소는 대부분이 여자직원들이고 밖에다가 하소연도 하기 쉽지 않은 구조라
직협 홈페이지에나마 용기내서 얘기해 봅니다. 이건 이런 말도 안되는 불합리한 인사는 정말 일부분입니다.
보건소장이 부임한지 9개월밖에 안되었지만 폭언, 고성, 불합리한 요구,,,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 입니다.
공무원 몇년했노?논문 쓰나? 누구하고 어울리지 마라,,,간호직들하고 친하게 지내지 마라,,,
거짓말 같으시죠?!현재 이루어 지고 있는 보건소의 행태입니다.
또 기간제 인력들에겐 일은 시키고 교육은 보낼 필요 없다,,,이 또한 직원들의 발전 조차 막는 처사라 생각합니다.
관내출장 외에는 거의 모든 결재를 대면 보고하여야 하고, 보고서식에 지나치게 집착하며,
군정업무, 공약사항, 의회업무보고 등의 경우에는 예상 질의응답 10문항, 시나리오까지 작성하여 보고해야는 등
지차친 권위주의, 갑질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쌍욕, 인격모독 등 하루에도 한번 이상은 듣고 일하는 보건소직원들은
매일매일 자괴감에 빠져 출근하기 싫은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보건소 직원들이 나약해서 이렇게 힘든걸까요?!
한사람의 불합리하고 권위주의적인 행동으로 대다수의 직원들이 고통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같은 군청 내부의 동료들끼리 문제라 생각해주시고 정말 어떤일이 있는지 관심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행태에 대해서는 총무과장님, 군수님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몇번째 시끄러웠으니까요,,,,
그러나 변화 시켜주고 도와줄 의지는 없어 보이네요...우리가 지금 말할 수 있고 기댈수 있는 곳은 여기 밖에 안 보입니다
누구는 말합니다. 도청에서 내려왔고 3개월 뒤엔 돌아가니까 우리보고 참으라고,,,고성, 폭언 등등은 3개월이 아니라
한번도 참고 넘기기 힘들 정도입니다.
27 Comments
대박~~ㅎㅎㅎ 09.20 12:49  
이렇게 훌륭허신 보건소장님 발탁해서 도청으로 보냅시다.
대박~~ㅎㅎㅎ 09.20 12:50  
이렇게 훌륭허신 보건소장님 발탁해서 도청으로 보냅시다.
옳소 09.20 13:06  
하나도 틀린말 없고 요즘엔 출근하는게 스트레스는 물론이고 얼굴만 봐도 가슴이 두근 거릴 정도로 너무 힘듭니다. 안 겪어 본 분들은 모르시겠지요..... 이게 보건소만의 문제가 될지 언젠가는 돌고돌아 군청 및 다른 실과소의 문제가 될지 모릅니다. 남의일 나만아니면 된다 생각하시지 마시고 관심 가지고 문제 해결부탁드립니다. 요즈음엔 일할맛이 전혀 안납니다. 보건소가 한사람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시대가 어느때인데.... 이번에도 어물쩡 넘어간다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어물쩡넘어가지마시고 교체가 답입니다
맞아요 어떻게 다 아는지 09.20 13:07  
어떻게 다 아는지 그냥 푸념으로 하는 말까지 ...
이 댓글을 쓰는 와중에도 누군가는 주시하고 있을 것 같아서 눈치가 보입니다.
자유발언권이 없이 공화국도 아닌 나라에서 이렇게 살아야하는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가만히 있는것은 제일 나쁜 … 09.20 13:11  
이때까지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바뀌시겠지 희망한줄기 가지고 참아왔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갑질들 때문에 너무 힘이 들어 한글자 남겨봅니다.
당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다고 하는데
직접 겪지 않아도 다 보입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을 보며 가슴이 아파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 글을보니 정말 댓글을 달지 않을수가 없네요
무기력 09.20 13:12  
10년 이상 보건소에서 일했습니다.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 일하던 직장이었습니다
올해는 너무 힘이 듭니다. 만성두통에 무기력에 우울증에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매번 이번주에는 가야지 하고 있습니다.
힘 없는 젊은 직원들에게는 훨씬 더 심하게 대합니다.
이런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인지, 그저 인내하며 지내야하는지..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병우 09.20 13:15  
우병우는 옷벗고 깜빵 가있던데...
에휴... 09.20 13:25  
부당한 일들을 보고 듣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근두근
이대로는 안됩니다.
... 09.20 14:11  
불만이 이렇게 쏟아져 나오는데도 아직도 중립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분명  윗선에서 또 어영부영 넘어갈까 그렇겠죠? 부당한건 부당하다고 말좀 합시다. 난 그냥 피해 보기 싫다고 가만히 있지 말고 문제 해결되고 나서 무임승차 하지 마십시요 가만히 있는게 다가 아닙니다. 제발 힘 좀 모읍시다.
와장난아니다 09.20 14:18  
와.. 보건소장............장난아니다...쌍팔년도시대에 살고있는것도 아니고
저는 이런실태를 처음 접하는데,  자격이없는분이 장이 되셨군요
물러나십시오
정신병원소장 09.20 14:21  
정신병원으로 보내는게 좋을듯 하네요
거기가면 다되니깐 맘대로 하면서 놀라구해요
상갑질 09.20 14:23  
아직도 이런 공무원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화가 납니다.
보건소장 갑질, 진작부터 들어왔는데 드디어 곪아 터졌군요.
마침 현재 행안부에서 공무원 갑질에 대한 감찰내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즉시 행안부에 신고하여 엄벌에 처하도록 해야 합니다.
공무원 09.20 14:28  
그래도 이런놈이 겨우 보건소장 따위라 다행임
아~ ~ 옛날이여 09.20 15:13  
정말 화기애애하고 서로의 의견을 들어주고 무슨행사든 교육이든 단합해서 잘 추진하던 보건소였습니다.
상을 받을려고 노력하는것이 아니라 그런분위기속에서 맡은바 열심히 일을 했기때문에
상은 부수적으로 딸려온것이었습니다.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어 가는군요.
 계획서 하나도 매번 출력해서 브리핑하듯이 설명해야하고 그마저도 쓸데없는 일 추진하지 말라고 묵살당할때도 있고
 타기관과 연계사업 추진을 하려해도 
소규모기관, 직원숫자가 얼마안되는 기관과는 할 필요가 없다고 하고
서면 협약인데도 왜  협약기관에서 소장한테 인사하러 안들어오냐하기도 하고...
아직까지도 이런 마인드를 가진사람이 간부공무원이라니.....
변화하는 행정에 역행하는 구시대적발상. 
군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오직 보건소장만을 위한 행정이 되어가고 있으니 이제는 모든걸 관두고 싶어지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다고 전출이나 갈까보다~~~
지금 이시간에도 09.20 17:43  
조용합니다 너무나
아무일 없는듯 합니다
하소연하고 말려고 이렇게 댓글 다는거 아닙니다
부적절한건 정당하지 못한건
그리고 사람 피말려 죽이고 있는거
절대로 가만히 두고보고있으면안됩니다
해결을해야합니다!!!
09.20 17:52  
보건소장 자리는 꼭 도에서 꽂아 내려와야 하나요..? 우리군 자체 승진으론 정녕 불가능한 자리인지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네요.
소리없는 아우성 09.20 19:46  
이름을 잘못달았나 봅니다, 
진짜로 소리없는 아우성이 되어버렸군요
신문기사보니 너무너무 화가나네요.
 갈등이라는 말 한마디로 정리를 하다니..
직원들이 이렇게  아프다고. 부당하다고.
바로잡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는데
갈등이라고요?
소리가 없어서 인가봅니다
정식으로  감사를 요청하던지.
신문고에 올리던지.
국가인권위원회에 올리던지
직원투표로 결정해서 목소리를 들려줍시다
정말로 단순히 갈등인지 확인시켜줄수밖엔 방법이 없겠군요.
인터뷰한 직원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위증죄도 죄니까 각오하시기 바랍니다
본인한테 보고도 안하고 지시도 따르지 않아서
인사를 단행했다는 소장. 와우. 역시  대단하시군요.
투명인간놀이 하시나?
모든 업무를 전자결재 올리기전  출력다해서
 상세보고 하라고 지시한 사람은 유령인가요?
A4용지가 . 업무시간이  얼마나 낭비되고 있는지?
어이없음 09.20 22:57  
영양군직협에서는 소장만 면담하면 다입니까? 도둑이 자기 도둑이라고 이야기 합니까?
그리고 인사관련해서 일부직렬과 갈등을 빚었다니... 이 일부직렬이 간호직 이야기 하는 겁니까?
현재 보건소 직원 절반 가까이가 간호직입니다. 그리고 간호직들이 뭔말을 했습니까?
이건 보건소 직원들 편가르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애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멈춰라 제발좀 09.20 22:12  
신랄한 비판과 인격모독, 동료들간의 분열조장에
큰 ^기여^를 하시는 분이 여기 계십니다.
이곳은 직장이 아니라 감옥같습니다.
그만좀 하세요 제에에에에발
허탈.... 09.20 22:43  
오늘 글을 올려야 겠다... 생각은 했지만 어떻게 써야.. 우리 심정을 알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소장님은 저한테 한번도 소리를 지르신적도 없고, 화를 내신 적도 없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건...  제가 아니면 다 괜찮은게.. 아니라는 걸 알려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도 다 듣고, 다 봤습니다. ..
아무리 이해하려 했지만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언제 어디서 불호령이 떨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모든일에 고생했다는 소리보다는 맘에 안든다고 화 내시기 바쁩니다.(특정인들한테만 그런 경향이 두드러 지십니다.)
어느날은 소장님 방에 들어가면 책상에 다리를 얹혀 놓으시고 계십니다. 저희가 들어가도 그 자세를 유지하시죠...
소장님 방에 들어가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어디서, 무엇이 맘에 안드신다고 소리를 지르실지, 윽박을 지르실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잘 못 알고 계신 부분도 그게 아니라 말씀드리고 싶지만 소리부터 지르시니 저희는 놀란 가슴 부여잡고 그 자리에 서 있는 것 자체도 힘듭니다.
오늘은 또 어느 누구에게 화를 내실까.. 오늘은 기분이 좋으신가..  소장님방에 누가 다녀오면 그 분 표정부터 살피기 바쁩니다.
업무관련 교육공문이 도에서 오면 겁부터 납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들여야 하나... 또 못가게 하실려나...
교육을 들어야 업무를 진행할 수 있을텐데.. 저희가 모르는 일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저희가 얼렁뚱땅 하는 일이 다 맞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교육 들으러 가야 될 것 같다고 말씀드리면 그러면 일은 언제 하냐고 물으십니다.  당연히 누군가가 대신 제 일을 해주시는 것도 아니니 야근을 해서더라도 일은 다 했습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하십니다. 도에서 교육신청안하냐고 다시 전화도 옵니다. 참.. 그럴땐 난감합니다.

오늘 이 글이 올라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심.. 기대했습니다.. 뭔가달라지지 않을까..맘편히 일에만 집중할 수 있을까?
하지만.. 오늘도 아니였습니다.. 오늘도 호대게 혼이 나는 직원을 보았고..
직협에서 나온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오늘도 보건소는 이렇게 굴러갔습니다... 나사빠진 수레인것 처럼.. 털컹털컹
다들 책임감이 있어서 자기 일은 묵묵히 하고 있습니다. 누구하나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지나가는 일에 화가 나 박차고 나가는 이 하나 없이..
요즘은 일 열심히 하는게 바보 같더군요... 일 열심히 하면 소장님과 부딪칠 일이 많으니 그만큼 불호령 떨어질 확률이 높아지니 말이죠.
보도자료도 떴더군요.. 매일신문에... 참... 기사가 허탈하더군요...
오후에 군수님 뵙고 오셨다더군요... 무슨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허탈합니다... 진심... 영양에 애착이 가지 않습니다. 제 직업에 환멸감까지 느껴집니다.
제가 생각했던 공무원 생활은 이런게 아닌데... 참..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하루네요..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다 보건소 직원분들 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높으신 분들도 보고 계시겠죠.. 그리고 겁이 나시겠죠...  제 얼굴에 침 뱉기이다.. 이러시면서..
하지만... 이 글이 직협에 올라온 것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빠른 해결을 바라는 건.. 사실 군청홈페이지에 올리는게 더 나았을 겁니다..
민간인분들이 보시니.. 그냥 넘어가시지는 못하겠죠....
하지만.. 저희는 직협자체에서 해결해주시기 바래서 여기다가 호소하는 겁니다.
앞으로 뭘 기대하며.. 앞으로 어떤 열정과 희망으로 일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자리에만 앉아 있으면 될까요...? 공무원은 호봉이 다라는데... 그렇게 하면 되는 건지요.....
열의에 꽉찼던.. 저희들은 오늘도 허탈해질뿐입니다...
불면 09.21 05:03  
불면의 밤을 보냅니다.
컴퓨터 앞에서 글을 읽고 또 읽습니다.
정말 많이 아팠네요. 우리 동료들이
선배로서 너무 미안합니다.
이렇게 많이 아프기 전에 진작에 나서서 "아닌 건 아니라고"  크게 말해야 했었는데  소리가 약하면 여러사람이 함께 목소리를 냈어야 했는데
동료들이 비인격적인 일을 당할 때  뒤에서만 얘기 했네요. 당당히 앞에 나서지 못하고..

어제는 비가 내리고 하루종일 회색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하늘이 맑아 햇살을 가득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햇볕은 약이니까요
직협이 더문제야 09.21 09:07  
영양군 공무원 처우를 개선하고자 존재하는 협의회가 맞는지 부터 의심스럽습니다.
증거까지 가지고 와도 오히려 이를 은폐하려고 하는 직협은 이미 썩어 있습니다.
내부에서 해결하려고 직협에 오는 지도 모르고, 꼭 외부기관(경찰)의 힘을 빌리게 만드는 놈들 하나하나 공범자이자 범죄자입니다.
.... 09.21 15:22  
은폐?!그 단어에 뜻을 정확히 알고 이런글을 쓰시나요?! 그 증거를 기관장과의 협의 시 다 듣는 자리에서 청취했고, 군수님께서 그 자리에서 바로 감사를 지시하셨습니다. 이게 왜 직협에서 은폐하는거고 썩은 직협입니까?!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09.21 09:48  
뭔가 기대를 했었는데,,,, 아직까지 아무런 진행이 되고있지 않다니,,, 게다가 그 기사까지,,, 정말 여기 글 올린 직원분들 힘빼게 하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올바른 리더십 09.21 11:26  
과거 쌍팔년도에는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통했겠죠. 물론 지금 행태가 본인의 능력에 기반한 카리스마적 리더십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다원화되고 전문적인 조직일수록 리더만의 역량에 의지하기보다는 리더의 솔선수범을 기반으로 한 조직구성원들의 참여가 중요해지죠. 보고서 내용보다 양식에 치중하는 것, 쓸데없는 문서만 계속 생산하는 일이 무슨 생산성이 있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공무원 보고양식이 뭐 별거있나요. 청와대대통령 보고서 양식 잘만들어 놨는데 그거 쓰면 되지 뭘 얼마나 대단한 조직이길래 새로 만들고 있나요? 정해진 양식에 창의와 열정을 담으세요. 양식가지고 꼬투리 잡는 조직 발전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양식 통과되기 위해서 내용과 퀄리티 보다는 점찍고 칸만드는데 시간 다 보내는데......아예그냥 온나라 새올 쓰지말고 수기로 다하세요 생산성 진짜 쩔듯하네요.
전 보건소 직원 09.21 18:40  
영양 보건소가 어쩌다가 이지경 까지 왔는지?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윗사람 하나 잘못으로 전 직원들 고통받은것 생각하니 정말 짜증이나고 화가 납니다.
그사람이 이런 행패를 부릴때 중간간부님들 뭘 하셨나요?
진즉 알면서 모른척 하셨다면 그자리 당장 내려 놓으세요.
당신들 정말 부하직원 생각하고 주민생각 한다면 이런식으론 않되는것 아닌가요?
이 모든 상황 잘 파악하여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말도록 감사부서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일장춘몽 10.05 13:08  
집으로 보냅시다